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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

세계최초! 구조가 복잡한 유압장치 없이 자동 변속 실현

EV 변속기 필요성
바이젠 NHC 6AT
NHC 6AT 특징
NHC 6AT 경쟁력
NHC 6AT 설치
NHC 6AT 경쟁력
No Hydraulics & Clutch 6Gears Auto Transmission
효과
▶ 동급 성능 대비 연비(km/kWh) 50% 향상 (성능검증시험 결과 참조)
배터리 탑재량 60kWh40kWh로 감소
생산 Cost 대폭 절감
   • 연비(주행거리) 50% 향상
배터리 탑재량 1/3 감소(60kWh40kWh로 감소)
   • 열발생 없음
냉각장치 불필요
   • 고주파 소음 없음
차단 비용 없음
   • 핵심 파워트레인 (PCU+모터+변속기) 비용 절감
EV에 자동변속기 적용은 대세
▶ EV업계는 배터리 가격의 하락 멈춤과 파워트레인을 통한 연비 향상이 기술 한계에 봉착함에 따라, 원가절감 대책으로 EV에 다단 변속기의 적용이 유일한 해결책
      으로 인식되고 있음.
▶ 포르쉐에서 2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EV를 출시했고, 포드와 킴코(대만, 2륜)는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한 EV를 선보임.
      • EV용 변속기가 많이 개발되고 있으나, In-Wheel과 차축용이 가능한 초소형 다단 자동변속기 개발에는 아직 이르지 못하고 있음.
▶ 결국 효율성 높은 다단변속기 적용 여부EV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임 ⇒ NHC 6AT는 EV시대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임.
      ※ 유럽연합(EU) 2021년부터 내연기관 차량에 벌금 부과 ⇒ 퇴출 수순 진행
TCU가 탑재된 PCU 자체 개발
PCU(Powertrain Control Unit : 파워트레인 제어 장치)
     
MCU(Motor Control Unit) + TCU(Transmission Control Unit)
















▶ 전세계적으로 극히 일부 업체에서만 개발에 성공한 TCU를 자체 개발해 변속시차 Zero를 실현했고, 독자적인 핵심 파워트레인(변속기+PCU+모터) 시스템 구축
경쟁력 평가
효과
▶ 동급 성능 대비 연비(km/kWh) 50% 향상(성능검증시험 결과 참조)
배터리 탑재량 60kWh가 40kWh로 감소
생산 Cost 대폭 절감.

양산성
▶ 기존 대비 부품이 1/10로 줄었고, 양산 공정에 문제가 되는 부품이 없음..
      • 구조가 복잡하고 부품이 많은 유압장치(또는 대체장치)와 클러치(토크 컨버터) 및 공전하는 유성기어 세트와 링기어가 없고,
      유압장치로 작동 되는 부품(다판 클러치, 브레이크, 밸브바디 등)이 없음.

적용성
2륜용 EVIn-Wheel형으로 휠허브에 장착하며, 4륜용 EV차축형으로 차동 기어에 장착.
      • 모터와 변속기를 합한 사이즈가 기존 모터와 감속기를 합한 것 보다 작고 가벼움.
▶ 엔진차에 적용 가능
      • 연비 10% 이상 향상, 변속기 생산원가와 무게 70% 이상 감소.
      • 브레이크 On 상태에서 일정 속도(약 5km/h) 이하면 중립으로 자동 변속
     
브레이크 Off시 1단으로 자동 변속.
      • 4륜뿐 아니라 대형 2륜에도 자동변속기 장착 가능
     
현재 대형 2륜에 장착이 가능한 소형 자동변속기 없음.

COST
▶ 일반적인 통념과 달리 바이젠의 혁신EV의 성능과 연비를 향상시키면서도 Cost를 대폭 절감시킴.
EV의 Cost를 대폭 낮출 수 있는 유일한 Solution
Bygen NHC 6AT 적용 전후 비교표
4륜 승용차 기준(2륜차는 (성능검증시험 결과 참조))
구분 단일 스피드 EV(기존기술) NHC 6AT EV(신기술) 비 고
연 비(전 비) - 약 50% 향상 배터리 탑재량 1/3 감소
(60kWh
40kWh)
구동 시스템 모터의 회전수로 차량 속도 조절 변속을 통해 항상 정격RPM영역에서
토크와 속도 조절
냉각 장치 냉각 장치 필수(수냉식) 모터와 컨트롤러에 냉각장치 필요없음 모터는 정격출력이내에서 정격 RPM영역
으로 구동하면 열발생 없음.
모터 형식 PMSM PMSM Permanent Magnet Synchronous Motor
제어 장치 약계자 제어용 고가의 인버터 PCU(Powertrain Control Unit)

MCU(Motor Control Unit) +
TCU(Transmission Control Unit)
PCU는 크기와 가격이 약계자 제어용
인버터의 50% 이하
변속기 사이즈 감속기만 존재(1단 변속기) 승용차 용도 Ø200mm 미만
무게 15kg이하
(감속기,충격흡수장치 포함)
모터와 변속기를 합한 사이즈가
기존 모터 (감속기 포함)보다 작음.
내구성 변속과정과 변속 유지에 힘을 받는 부품이 없어 소모성이나 고장날 부품이 없음. 변속 메커니즘 동영상 참조
차량 무게 감소 배터리 감소, 냉각장치 불필요 등
토크-속도 범위 토크-속도 범위 좁음. 토크-속도 범위 넓음. 동일 출력 모터에서 4배 강한 토크 출력
핵심 파워트레인 비용
(제어기 + 모터 + 변속기)
고가의 인버터와 고출력 모터 필요 변속기를 포함해도 1 speed EV보다
Cost 낮음.
• PCU비용 인버터 1/3
• 모터와 인버터에 냉각순환장치 불필요
• 변속기 제조 원가 $100~200
Cost • 배터리 원가 비중이 높음
• 냉각장치 필요
• 고주파 소음 발생 - 차단 비용 발생
• 고가의 파워트레인
• 배터리 탑재량 1/3 감소
• 냉각장치 필요 없음.
• 고주파 소음 없음.
• 핵심 파워트레인 비용 절감.
EV의 생산 원가를 엔진차량 수준으로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