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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

세계최초! 구조가 복잡한 유압장치 없이 자동 변속 실현

EV 변속기 필요성
바이젠 NHC 6AT
NHC 6AT 특징
NHC 6AT 경쟁력
NHC 6AT 설치
NHC 6AT 특징
No Hydraulics & Clutch 6Gears Auto Transmission
자동변속기의 선행 조건
변속충격이 없어야 함
변속충격은 제품의 내구성을 좌우한다.
0.2초내 빠른 변속이 가능해야 한다.
TCU (Transmission Control Unit, 변속기 제어 장치)가 개발되어야 한다.
선행 조건 만족
변속충격이 없고, 시차 없이 변속 실현, TCU 개발 완료
0.2초의 한계를 넘어 시차 없이 변속이 되는 원리하드웨어(기계장치)와 소프트웨어(TCU)를 융합해 실현한 기술로, 변속충격 해결이 선행되어야 가능
(유압변속기와 DCT에서도 실현하지 못함)
카피할 수 없는 Hidden Technology
기존 자동변속기의 문제점 해결
변속기의 배터리 소모 문제 : 연료의 10% 이상을 소모하는 유압장치(또는 대체장치)와 클러치 없이 완벽한 자동변속 실현


차량 무게 증가와 설치 공간 문제 : 사이즈가 작고 가벼음. 2륜 EVIn-Wheel 형으로 휠중심(허브)4륜 EV차축형으로 차축의차동기어에 직접 연결 장착.
혁신적인 변속 실현
• 입력축에 내장되어 있는 싱크로나이저(단별로 2개 이상의 폴-pawl로 구성)를 캠원리와 원심력을 이용해 고속회전상태에서 변속

• 운전 중 변속유지와 변속과정에 외부 동력이 필요 없는 변속 메커니즘변속시차 Zero와 변속충격을 해결한 원천기술
EV 구동 시스템 정상화
기존 EV의 비정상적인 모터 구동 시스템
    • 일반적인 모터 구동과 달리 심한 열과 고주파 소음이 발생하는 구동 시스템
전력 손실,냉각장치 필수,제어 난해
EV원가 대폭 상승
    • 심한 경사지(30% 이상)에서 지속적인 주행이 곤란하고, 계속적인 고속 운전시 연비 급격히 저하

정상적인 시스템으로 모터 구동
    • 모터의 기본 특성에 맞게 정격RPM영역에서 항상 모터를 구동
열과 고주파 발생 없음
성능 및 연비 향상
EV원가 대폭 하락
    • 심한 경사지(30% 이상)에서 지속적인 주행에 문제가 없고, 계속적인 고속운전에서도 열과 고주파 발생 없음.
BYGEN NHC 6AT 운전 효율
단일 스피드 EV의 출력 대비 성능
▶ 모터는 엔진보다 토크-속도 특성이 우수해 EV는 동일 출력으로 엔진차보다 우수한 성능이 나와야 하나, 모터의 RPM으로만 속도를 조절하는
      단일스피드 EV는 엔진보다 2배 큰 출력의 모터를 사용해도 초기 가속력을 제외한 성능(최고속도, 등판능력, 고속에서 가속력 등)이 엔진차
      보다 떨어짐
.
▶ 약계자 제어를 하는 지금의 EV는 고속일수록 매우 심한 열이 발생해 전기에너지의 절반 정도가 운동에너지(기계에너지)로 전환되지 못하고
      열로 손실되고, 열로 인해 모터의 성능이 저하됨.
▶ 최대출력에서 모터를 구동하면 극심한 열이 발생해 냉각장치가 있어도 컨트롤러와 모터가 파손되기 때문에 사용 가능시간이 매우 제한적임.
      (10~20초)

NHC 6AT의 운전 시스템
▶ 약계자 제어를 하는 단일 스피드 EV 최고출력의 1/3 되는 정격출력 모터로 정격출력과 정격토크(=정격전류), 정격RPM(=정격전압)내에서
      운전, 최대사용전류는 정격전류의 1.5배까지 열이 발생하지 않은 단시간 정격범위내에서 운전
▶ NHC 6AT는 상대적으로 작은 출력의 모터로 약계자 제어 없이 넓은 영역의 토크와 스피드 모두 실현
▶ 단별 변속비율이 작은 6단 변속을 통해 어떤 속도에서나 모터의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은 정격 RPM영역에서 항상 운전
▶ 모터에 부하가 적게 걸리는 저단부터 출발과 가속이 이루어져 배터리 소모를 줄임
전류(A)는 부하에 비례해 소모
▶ 파워모드 적용
    • 파워모드 On 작동 후 설정시간(약5분)이 지나거나 열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Off
    • 수냉식 냉각장치 없이 정격출력 이상에서 계속 운전하면 열이 심하게 발생해 그래프에서와 같이 에너지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며,
      컨트롤러와 모터가 손상됨.